데드 프린세스 12
屍姫
소개
『진월담 월희』의 뒤를 잇는 핏빛 공포가 시작된다!! 이승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다시 살아난 시체, 「시귀(屍鬼)」. 인간을 위협하는 그들을 막기 위해 그녀들이 일어섰다!! <작가의말> 만화가 좋습니다. 이불 속에 들어가 만화를 읽을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가능하면 제 만화도 그렇게 누군가의 곁에 있다면 좋겠습니다. ...어라? 하지만 이 만화를 자기 전에 읽으면 꿈자리가 뒤숭숭할지도....? ...액션이 가득한 꿈을 꾸고 싶은 분께는 강추! (최대한의 어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