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프린세스 10
屍姫
소개
『진월담 월희』의 뒤를 잇는 핏빛 공포가 시작된다!! 이승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다시 살아난 시체, 「시귀(屍鬼)」. 인간을 위협하는 그들을 막기 위해 그녀들이 일어섰다!! <작가의 말> 표지 일러스트 협의 때는 매번 격론이 벌어집니다. (「이 구도에선 마키나의 허벅지가 잘 안 보이잖아!」라는 등) 그러다 보면 처음에는 그릴 예정이었다가 못 그린 캐릭터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안해, 밀람. 저주하진 말아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