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프린세스 7
屍姫
소개
『진월담 월희』의 뒤를 잇는 핏빛 공포가 시작된다!! 이승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다시 살아난 시체, 「시귀(屍鬼)」. 인간을 위협하는 그들을 막기 위해 그녀들이 일어섰다!! 성, 상(性, 相)[자음] ①타고난 성질이나 숙명. ②관행, 습관, 버릇. ③시귀의 미련이 변질된 것. 보통 시귀는 7~8년 만에 자연 소멸할 경우가 많지만. 드물게 강한 미련을 가진 시귀가 그 미련을 「성」이라는 사상으로 변질시켜 「시간」에 저항할 때가 있다. 필연적으로 「성」을 가진 시귀의 위험도는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