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프린세스 4
屍姫
소개
『진월담 월희』의 뒤를 잇는 핏빛 공포가 시작된다!! 이승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다시 살아난 시체, 「시귀(屍鬼)」. 인간을 위협하는 그들을 막기 위해 그녀들이 일어섰다!! 작가의 말 참고자료용으로 일본의 사찰이나 산의 사진을 보는데, 그 아름다움과 섬세한 조형에 감탄하고 맙니다. 하지만 그리는 단계에 들어가면 어려워서 얼굴이 새파래지죠••••••. 옛 사람들은 굉장해요.
屍姫
『진월담 월희』의 뒤를 잇는 핏빛 공포가 시작된다!! 이승에 대한 미련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다시 살아난 시체, 「시귀(屍鬼)」. 인간을 위협하는 그들을 막기 위해 그녀들이 일어섰다!! 작가의 말 참고자료용으로 일본의 사찰이나 산의 사진을 보는데, 그 아름다움과 섬세한 조형에 감탄하고 맙니다. 하지만 그리는 단계에 들어가면 어려워서 얼굴이 새파래지죠••••••. 옛 사람들은 굉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