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사랑이라고 하지마 5
だから戀とよばないで
소개
「졸업앨범 사진 같이 찍고 싶었어요, 선생님.」 자기 때문에 선생님이 학교를 그만둔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은 코코로. 자괴감과 슬픔으로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달래준 것은 선생님이 아니라 후와였다. 「괴로우면 날 이용해」란 후와의 말에, 코코로는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접어두고 후와와 교제하기로 한다. 그리고 선생님이 떠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서툴기 짝이 없는 두 사람의 사랑에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반짝반짝 청춘스토리 마지막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