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사랑이라고 하지마 4
だから戀とよばないで
소개
「만나고 싶어서,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다가가고 싶어서 눈물이 날 것만 같은 이 마음을 사랑이라고 부르지 않으면 용납되나요?」 가망이 없어도 계속 선생님을 좋아하자-. 그렇게 결심한 코코로. 하짐나 그런 코코로의 마음을 「지로 선생님에겐 민폐야.」라고 후와는 잘라 말한다. 정곡을 찔린 코코로는 참지 못하고 호와와 다투고 만다. 다음 날 사과하는 코코로에게 후와는 의외의 말을..?! 코코로를 둘러싼 인간관계가 크게 변하기 시작한다!! 깊어져가는 마음에 눈물이 흐르는, 반짝반짝 청춘 스토리 제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