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사랑이라고 하지마 3
だから戀とよばないで
소개
「애초에 어울리지도 않았어, 교사 같은 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나쁘게 말하지 마세요.」 2학기가 끝나 겨울방학을 맞이했지만, 선생님과 못 만나서 코코로는 고대했던 방학도 전혀 즐겁지가 않다. 하지만 여동생 히카리 덕분에 선생님과 새해 참배를 가게 된 코코로. 뜻밖의 일로 너무나 기뻐하던 코코로는 신사에서 우연히 미즈키라는 여성을 만난다. 바로 그 사람이 선생님의 ‘잊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된 코코로는... 안타까움에 가슴 떨리는 반짝반짝 청춘 스토리 제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