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용사
두 번째 이세계에서 복수를 위해 여행하는 카이토는 수인 소녀 미나리스와 다크 엘프 슈리아, 두 사람의 공범자와 함께 국제 무역 도시 『더틀러스』에 도착했다. 그곳은 첫 번째 때 배반자였던 상인 그론드가 큰 권익을 쥐고 도시 주민들에게 지배력을 행사하는 도시였다.
두 번째 용사는 복수의 길을 웃으며 걷는다 1
두 번째 용사는 복수의 길을 웃으며 걷는다 2
두 번째 용사는 복수의 길을 웃으며 걷는다 3
두 번째 용사는 복수의 길을 웃으며 걷는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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