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용사
파티원의 배반으로 살해당한 기억을 지닌 채 두 번째 삶을 살게 된 카이토는 표적 중 하나, 마술사 유미스가 살고 있는 『에르미아』에 다다랐다. 유미스는 마도구 개발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고 동생 슈리아마저 악마에게 팔아넘길 정도로 자기중심적이며 명예욕 강한 인간이었다.
두 번째 용사는 복수의 길을 웃으며 걷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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