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엠! MM! 9.5
소개
‘M’ 체질을 어떻게든 고치고 싶은 사도 타로는 ‘학생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2볼런티어부의 미소녀 부장, 이스루기 미오의 말도 안 되는 치료법 탓에 오히려 더 악화되어 가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드디어 이 날이 오고 말았다. 제2볼런티어부의 앞에 나타난 ‘볼런티어부’. 볼런티어부는 제2볼런티어부의 기상천외한 활동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며 부의 이름을 바꾸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미오는 단호히 거부. 그리고 두 동아리의 이름을 걸고 피도 눈물도 없는 싸움이 막을 올린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