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엠! MM! 8
소개
‘M’인 체질을 어떻게든 고치고 싶은 사도 타로는 ‘학생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2볼런티어부의 미소녀 부장 이스루기 미오의 엉망진창 치료법 탓에 오히려 점점 심각해져 가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드디어 아라시코가 타로에게 사랑을 고백!! 그 현장을 우연히 목격해 버린 미오는 다음 날부터 왠지 타로의 M 치료에 더 열을 올린다! 그리고 결국에는 합숙을 하자는 말까지 꺼내는데…. “날지 못 하는 돼지야는 그냥 돼지야…. 하지만 하늘을 난 돼지야도 그냥 돼지야였어.” 오늘의 고통은 내일을 향한 활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