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와 카오루 Black Label 5
ナナとカオル Black Label
소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대단원의 제5권! 4일째 밤. 원래대로라면 지금쯤 도쿄로 돌아가 있어야 할 터. 시골의 여름방학이 하루 연장됐다. 나나와 카오루, 둘만의 밤이다. 바깥은 폭풍, 방안은 고요. 하얀 속기모노만을 위태롭게 걸친 나나. 이 순간에 지금까지의 인생을 송두리째 건 카오루. 망가져 버릴지도 모른다. 변해 버릴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나라면, 카오루라면, 받아들이고 극복할 수 있으리. 나나와 카오루의 ‘시골 밤의 기분전환’. 농후하고 장렬한 밤이 지나고 5일째 아침이 밝는데…♡ 그러지 않아도 뜨거운 2015년 한여름을 청춘과 낭만, 애욕으로 더욱 뜨겁게 달구는 나나와 카오루가 시골에서 보낸 여름방학 4박 5일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