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13
異能バトルは日常系のなかで
소개
신급 이능력을 지니고서도 태평하게 일상생활을 즐긴다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시작했던 학원 이능력 코미디. 하지만 이 이야기는 허구였다. 모두가 창작물 속의 캐릭터에 불과했으며, ‘누군가’가 쓴 기만임과 동시에 한낱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꿈일 뿐이었다. 캐릭터를 설정하고 이능력을 부여한 ‘작가’, 키류 하지메는 이제 모든 것을 수정하는 만능의 이능력으로 이야기를 끝내려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결말을 내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