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와 JK 3
소개
“선배의 여동생, 정말 예쁘네요.” 29세 사축, 야리바 에이지. 후배인 와타라세가 목격한 ‘여동생’이라는 건 교제 중인 JK·카렌이었다! 카렌을 여동생으로 소개하고, 회사에서 주최하는 친목 야구에 부르는 처지가 된 야리바. 그 자리에 전 여친과 여동생(진)도 오게 되는데……?! 그리고 신년. 야리바는 고향으로 돌아가 동창회에 참석한다. 목적은 옛 친구들과 만나는 것. 11년만의 재회건만, 전 여친·사키와 카렌의 만남으로 인해 상황은 기묘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드러나는 야리바의 소년 시절. 사키와 친구와 셋이서 달려온 가슴 뛰는 모험과 쌉싸름한 좌절 이야기. 이 재회는 지금의 야리바와 카렌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가? ‘금단의’ 나이차 러브 코미디 제3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