幼女戦記
군·이세계·전쟁·멘붕
동부전선의 무모한 진흙탕 위에서, 포화는 끊이지 않는다. 제203마도대대 또한 그 광기에 던져진 톱니바퀴 중 하나. 좋든 나쁘든, 뿌린 씨앗은 거두어야만 한다. 전쟁 당사자라면 누군들 하다못해 풍요로운 승리의 결실이 있기를 기도하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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