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미래. 그것은 내일인지 수백 년 뒤인지 모르는 미래. 신의 첨병인 거대 곤충(맨 헌터)에 의해 문명이 붕괴되고 분단된 미래. 주인공 레우레드는 패잔병이었다. 인류 최후의 희망이었던 갑옷 거인을 타고, 동료와 함께 세계를 희망의 빛으로 이끄는 용사였다.
순행의 반여신 1
순행의 반여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