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악의 왕 1
소개
“나는 내 나라를 세우겠어.”──검과 총, 마법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학원 판타지! 이형도시(異形都市) 다일런. 예로부터 전해지는 마법과 최신 과학기술이 융합된 도시. 재능이 있는 젊은이들이 마력 및 지력 부문의 엄격한 선발을 통과해 입학하는 ‘그라임스 마법학원’. 그러나 레인은 학원에서 유일하게 마력이 없는 평범한 인간이다. 그러나 레인의 뒤를 잇는 LEVEL 0 소녀 전학생. 최강의 성도회장. 모종의 계약과 제약을 안은 레인이 ‘그녀’들과 만났을 때, 모든 톱니바퀴가 돌기 시작하고, 그 이빨은 정의조차 기만한다──. Blade(검), Blaze(화염), bullet(탄환)이 자아내는 절대적인 마법(마기) 판타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