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교실에 하루히는 없다 3
소개
“전날에 유우네 집에서 자도 되는지….” 마나미 씨는 등교하기에 앞서 내게 뜻밖의 제안을 했다. 그건 연애가 금지된 아이돌 성우에게는 있을 수 없는 행동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마나미 씨의 기분을 중요하게 생각해, 양쪽 가족을 설득하기로 했다. 한편 카스가는 같이 바다에 가자고 제안을 한다. 바쁜 마나미 씨도 오기로 했는데, 당일, 부르지 않은 사람들까지 나타나고?! 당신의 꿈을 응원하는 청춘 스토리 제3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