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무투장에서 연습을 했으니 대회에 나가야지! 리리는 딸바보 아빠와 아가씨 바보 집사의 눈을 피해 당당히 건국제의 무술 대회에 참가한다. 안 들킨 줄 알았는데 축제에서 마주친 모녀에게 딱 걸렸다. 울며 항의하는 젤리를 달래랴 화난 로쉐를 진정시키랴 오늘도 행복하고도 바쁜 리리.
카르페디엠 1
카르페디엠 2
카르페디엠 3
카르페디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