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고등학생의 할렐루야! 3
소개
사나이부 부실에서 의식을 잃은 신리가 정신을 차린 곳은 코발트블루빛 바다가 펼쳐진 무인도?! 야마다 신리(=남)는 아리스가와 마론이 마련한 세계 유일의 실체화 RPG 공간 속에서 고대 인류가 남긴 보물을 찾지만── “자, 같이 물놀이 하자! 어서 옷 벗어!” 키타미는 수영복 착용을 강요하질 않나, “나와 동화해라. 신의 힘을 주마.” 수상한 목소리가 종교 권유(?)를 하질 않나, 좌우지간 하나부터 열까지 영문을 모르는 게임&무인도에서, 율리우스 여학원 남자 3인방은 고대의 보물을 찾아 남녀공학화 자금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