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레이븐스 7
소개
‘D’의 음양학원 습격사건으로부터 얼마 후. 그 상흔은 컸고, 음양학원은 일시적으로 폐쇄하지 않을 수 없게 되고, 학원을 떠나는 학생들도 속출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D’와 오오토모의 치열한 주술전에 마음을 빼앗긴 하루토라는 나츠메와 함께 찾아간 음양학원 옥상 제단에서 한 명의 소녀와 만난다. “너희 두 명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어. 처음 뵙겠습니다―‘나’는 소마 타키코.” 그 만남이 후일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모르는 채로. 같은 때에, 주사부 공안과의 쌍각회 토벌작전이 은밀하게 시작된다. 음양청 내부에 숨은 ‘적’을 색출해내기 위한 것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