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미스테리·액션
제13회 전격소설대상 금상 수상작. 아무런 설명도 없이 '게임'이 시작되고, 타카하시의 반은 영문도 모른 채 그 '게임'에서 패하고 만다. 배급이 끊기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던 타카하시 일행에게 마침내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새로운 구역을 발견하고, 다시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문의 바깥 1
문의 바깥 2
문의 바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