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코미디
나 아마노 쇼타는 자칭 목성인인 히토히라 렌을 보살피는 '여동생 당번 2호'로 활동 중이다. 여름방학을 앞둔 어느 날, 당번 활동을 마치고 귀가하던 도중 한 여자아이와 부딪쳐서 팬티를 보고 말았다.
여동생 당번 1
여동생 당번 2
여동생 당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