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학원
여름방학을 앞두고 타카시를 둘러싼 우츠츠와 카가미의 불꽃 튀는 경쟁이 계속되면서도 ‘현회’는 즐겁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사토리가 무언가 고민하는 듯. “예전에 소중한 친구를 먹어버렸다.”라는 사토리의 수수께끼 같은 말과 관계가 있는 것일까?
서큐버스 삿짱이 실례하겠습니다 1
서큐버스 삿짱이 실례하겠습니다 2
서큐버스 삿짱이 실례하겠습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