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코미디
이야기의 전환점을 맞는 제3탄. 지난 사건으로 드디어 버들과 공식적으로 사귀게 되었지만 호구의 선비짓은 여전하다. 그렇게 썩어 들어가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줄 알았지만, 대재벌의 후계자 예인의 공세가 시작된다. 그리고 강제로 끌려가게 된 예인의 영지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나를 노예로 삼아주세요 1
나를 노예로 삼아주세요 2
나를 노예로 삼아주세요 3
나를 노예로 삼아주세요 4
나를 노예로 삼아주세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