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학원
학교가 공인하는 야자 탈주극 ‘자유하교경주’──통칭 자하경을 무사히 완주하고 자유를 만끽하는 지유 일행. 하지만 자신을 ‘왕’이라 지칭하는 학생회장 주왕과, 그의 부하 민신하가 이사장에게 이의를 제기하며 지유 일행을 몰아세운다. 자하경의 폐지 여부를 두고 학생회장과 지유 일행은 팽팽히 대립하게 되고, 결국 승부의 무대는 자하경으로 옮겨지는데……. 뭐? 이번엔 막는 쪽이라고?
야간자유학습 1
야간자유학습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