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카 스테키 증훈군 1
소개
사립 치토세이 고교. 나기리 코스케가 전학 첫날 끌려간 곳은 의술부라는 약간 기묘한 동아리였다. 부장 아이사카 스테키. 조그만 몸집에 흰 가운을 걸치고 메스를 든, 유난히 생기발랄한 소녀. 세 명 다 귀여운 것은 좋은 일이지만, 아이사카는 이상하게 수술을 하게 해달라며 자꾸 종용해온다. 한편, 거리에선 ‘필리아 증후군(탐닉 증후군)’이라는 것이 만연해 있고 그 등 뒤에는 ‘이야기꾼’의 존재가 자리하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