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2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 クリムゾン
소개
정령이 힘을 가진 세계가 존재했다. 그들은 신곡악사가 연주하는 악곡을 양분으로 삼아 여러 가지 힘을 발휘한다. 그런 정령들과 계약을 맺고 그들을 다룰 수 있는 자는 '신곡악사(단티스트)'라 불렸다. 신참 신곡악사인 타타라 폴론은 귀엽고 최강인 정령 코티카르테와 계약을 맺고는 있지만, 신곡을 안정되게 다루지 못해 아직은 수습악사이다. 그런 그에게 정령이 내뿜는 힘인 '정령뢰'를 모으라는 첫 임무가 주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