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10
ゼロの使い魔
소개
사이토는 사역마로서 이세계 할케기니아로 '소환' 당한 고등학생. 트리스테인과 알비온의 전쟁 후 주인님 루이즈와 함께 마법학원으로 돌아와 여왕 앙리에타의 뜻에 따라 기사로 임명된 그는 누군가 자기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끼고 '이쪽 세계에서 모두의 힘이 돼주고 싶다'는 마음을 점차 강하게 품어나간다. 루이즈는 변함없이 매몰찬 태도를 보이면서도 '사이토가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하지만 경애하는 앙리에타가 사이토를 영웅시하는 상황 앞에 좀처럼 사이토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다. 한편, 타바사는 어머니를 구출하기 위해 홀로 모국 갈리아로 향하는데…. <제10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