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
金田一37歳の事件簿
소개
교토 화도가 편 완결!! 그리고 무대는 악연에 찬 하코다테로!! 37세 김전일은 작은 PR회사에서 일하는 초라한 월급쟁이. 출장으로 김전일과 그의 후배 하야마 마린은 교토 아카이케류 화도 종가인 쿄고쿠 가를 찾아가는데, 쿄고쿠 가의 미인 쌍둥이 자매가 참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가―. 더 이상 수수께끼를 풀고 싶지 않은 아재 김전일은 과연 교토에 도사리고 있는 ‘마물’을 파헤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