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코미디
자연이 풍부한 고향 와카야마에서는 부모님이 사랑스러운 개를 두 마리나 기르고 계신다!! 버니즈 마운틴 독인 이즈모와 시바견 믹스인 에드. 태풍에도 병에도 지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두 마리의 개와 저자 일가의 사랑스런 나날을 알차게 수록☆
이즈모가 간다 1
이즈모가 간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