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부활동
마침내 소쿄쿠부의 존속이 걸린 연주 날을 맞이한 치카 일행. 전혀 흥미 없던 태도의 학생들도 연주가 시작되자 그 박력에 삼켜진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연주하는 치카, 그리고 동아리의 존속을 원하는 모두의 선율은 과연 전교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이 소리에 모여! 1
이 소리에 모여! 2
이 소리에 모여! 3
이 소리에 모여! 4
이 소리에 모여! 5
이 소리에 모여!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