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드라마
전설적인 명작 <불의 검>과 <바람의 나라>에서 그 생생한 인물들을 묘사하는 방식이나 사극 특유의 (정해진 운명에서 오는) 비극성을 이어받았지만, 오지혜 작가의 작품은 선배들의 계보를 잇는 것을 뛰어넘어 더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푸른유리 1
푸른유리 2
푸른유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