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간의 흐름은 잔혹해서 이 세상 모든 것에 ‘변화’를 가져온다. 그것이 불가항력이라면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의료를 바꾸어 주겠다…! 애절하고도 강한, 최후의 마음이 담긴 제11권!
최상의 명의 9
최상의 명의 10
최상의 명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