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구울:re 3
소개
"나는 내가 살아온 20년의 세월을 몰라요" "비밀 얘기나 할까……둘이서." 인간을 납치하여 경합을 벌이는 ‘구울’들이 모이는 무대, 경매. 거물 구축대상 구울을 토벌하기 위해 [CCG]는 인원을 대폭 증원하여 ‘경매 소탕 작전’을 결행한다. 한편, 표적인 넛 크래커를 쫓아 작전에 참가한 하이세와 쿠인쿠스 반 앞에, ‘아울’이라는 이형의 그림자가 다가온다. 옛 모습을 간직한 그 잔상이 슬픔의 손톱자국을 새길 때, 하이세의 머리에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