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 4
소개
절망적인 괭이갈매기 작전을 단 둘이서 성공시킨 샤를르와 파나. 그런 두 사람 앞에 신성 레밤 황국으로부터 파나「만」을 마중나온 거대한 비공전함이 도착한다. 대국의 이기심과 오만함 앞에 갈가리 찢겨질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여로. 샤를르와 파나의 만남은 잘못된 일이었을까? 샤를르의 결단. 파나의 분노와 각성. 두 마음이 지금, 드넓은 창공에서 하나가 된다!!! 너무나도 애틋한 여름날의 사랑과 공중전 이야기, 드디어 감동의 최종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