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벨 블라트
ユーベルブラット
- 발매일
- 2006.12.15
- 카테고리
다크 판타지
- 저자
- 시오노 에토로우지
- 번역
- 오경화
- 출판
- 대원씨아이(만화)
- 페이지
- 215
- ISBN
- 8925241307
소개
과거 이곳은 언제나 피바람이 치던 황무지나 다름없었다. 어느 날 어둠의 세력과의 끊임없는 전쟁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14명의 기사들. 몇 명은 죽음을, 그리고 몇 명은 배신을, 험난한 역경을 넘어 위대한 승리를 쟁취한 ‘7인의 영웅’들에 의해 만들어진 이곳이지만 시간은 흘러 변경지역에서는 아직도 여러 세력과의 전쟁으로 분란이 끊임이 없었다. 그런 날들 중 영웅들에게 칼을 겨누는 검은 검의 사내가 나타난다. 눈 위의 상처 자국을 가진 그의 정체는 7인의 배신자에 의해 죽음의 오지로 떨어진 채 영웅의 칭호에서 배신자라는 낙인을 받은 케인첼! 죽음의 오지에서 하이엘프와의 융화에 의해 자신의 몸안에 거대한 칼날을 품고 있는 그는 자신들의 잃어버린 명예와 위선의 탈을 쓴 ‘7인의 영웅’들에게 한발자국씩 다가간다. 과연 케인첼의 무모함이 복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흑색 검이 포효할 때, 그 앞을 막아 선 것은 모조리 분쇄된다… 뛰어난 검술을 가진 수수께끼의 소년 케인첼의 목적은? 7인의 영웅에 제거된 줄 알았던 '배신의 창'과의 사움. 그 끝에 밝혀지는 경악할 만한 진실. 장대한 스케일로 펼쳐지는 판타지 거작 巨作! -작가의 말- 으음∼, '우선 SF와 판타지는 삼가 주세요'란 말은 자주 듣고 있지만, 난데 없이 '새 잡지에 판타지 연재할 거니까 중후한 느낌으로 뽑아주세요'란 소릴 듣게 되면 귀신에게 홀린 기분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 곳은 바로 파이널 판타지의 천하 스퀘어 에닉스. 역시 배포가 왕입니다요. 당시엔 회사 이름이 좀 더 짧았던 것 같지만, 기분 탓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