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는 마을 3
君のいる町
소개
시골 소년과 도시 소녀, 그리고 작은 마을 동급생들의 내추럴 러브스토리를 다룬 책. 한적한 시골이라는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고교생들의 순수하고도 미묘한 감정들을 잘 표현한 수작이다. 하루토의 고등학교에서 교생실습을 하기 위해 도쿄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누나 아오이. 나나미와 즐거운 듯이 이야기하는 하루토의 모습을 본 아오이는, 누나로서 생각지도 못한 충고를! ""저 아이는 포기하는 편이 좋아, 진짜…."" 뭐…, 어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