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曜日のたわわ : 靑版
일상·드라마
만원전차에서 만난 여고생 아이와 치한 방지용 '보디가드'라는 명목으로 월요일마다 만나는 ‘오빠’. 밝고 쾌활하며 허술한 듯 빈틈이 없지만, 자신 앞에서는 무방비해지는 후배와 그 ‘선배’. 월요일에 지친 사회인들에게 잠시나마 미소녀와 함께하는 안식을 선물한다.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1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2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3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4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5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6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7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8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9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10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11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12
월요일의 타와와 : 청판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