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

카나리아

金糸雀KANARIA
나이
0
신장
0 cm

프로필

로젠 메이든 시리즈의 두 번째 인형. 애니메이션 2기부터 등장한다. 양산이나 쌍안경 등 소품을 많이 갖고 다닌다. 말버릇은 “…까나(…かしら)”. 복장은 노랑색을 바탕으로 하여, 초록빛 띈 회색의 롤 헤어를 하고 있다. 눈동자의 색은 머리카락의 색과 같다. 자칭 ‘로젠 메이든 제일의 두뇌파' 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단순하다. 매일 사쿠라다네 집을 염탐하며 신쿠 일행의 로자 미스티카를 노리지만, 대개 스스로 자멸해 실패하고 만다.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서포트 역할로서의 성능은 우수하다. 계약자인 미츠의 “다른 로젠 메이든도 갖고 싶다”라는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앨리스 게임을 시작했지만, 어느새인가 사쿠라다 집안의 일원이 되었다. 히나이치고와 죽이 잘 맞아 자주 어울려 다닌다. 좋아하는 것은 설탕이 듬뿍 들어간 계란말이. 사쿠라다의 집까지는 양산을 펼쳐 하늘을 날아오는 것 같지만 바람에 그대로 흘러가서 상당히 고생하는 듯하다. 천적은 사쿠라다의 집 부근을 배회하는 까마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신쿠와 마찬가지로 파손한 것을 수리하는 힘을 갖고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 할 수 없다.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며 생기는 강력한 음파로 적을 공격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바이올린 활로 격투 공격까지 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인공 정령이 바이올린이 들어있는 케이스를 소환하지만, 원작에서는 양산을 바이올린으로 바꾼다. 바이올린을 이용한 전투법은 제1악장, 제2악장, 최종 악장으로 나뉘며, 다른 자매에 비해 그 기술 수가 다채롭고 명칭도 여러가지다. 전투력은 의외로 강력한 축에 속하지만, 바이올린이 파괴되면 전투 불능 상태가 되어 버린다. 인공 정령은 피치카토(ピッツィカ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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