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하시바 쿄우야
떠오르는 대로 잔뜩 일했는데도 뭐 하나 제대로 이뤄놓은 게 없었구나. 진짜 뭐 하고 살았던 걸까...

하시바 쿄우야
나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지 못하고 평범한 길을 골랐었다. 그 결과, 무척이나 분한 경험을 겪게 됐다

하시바 쿄우야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시바 쿄우야
10년 후에도 10년 전에도 시간은 마찬가지로 한정되어 있다.

하시바 쿄우야
후회하지 않게끔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단 말야!

하시바 쿄우야
어쩔 수 없어? 나는 그런 소리로 핑계만 대다가... 10년 후의 인생을 보내게 되지 않았던가?

하시바 쿄우야
모든 걸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여기서 같은 짓을 되풀이하려는 거야?

하시바 쿄우야
변명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나중으로 미뤄버릴 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