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쿠로토
할머니 같아서 귀여워요
센코 씨가 웃는 모습으로 집에 있는 것만으로 충분히 도움이 되니까요
이것만큼은 양보 못 해요!
버릇이 돼 버리겠어!
옆에 이렇게 귀여운 수영복 입은 여우가 있으니까요
양식에서도 확실히 센코 씨의 맛이 나요
센코 씨가 너무 예뻐서 홀렸던 것 뿐이에요
센코 마마는 귀엽구나
방영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