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사이죠 타카토
너 같은 건 츈타로 충분하다고...

사이죠 타카토
그렇게 나한테 반했다면 질릴 때까지 안게 해줄게

사이죠 타카토
아침엔 다 잊어줄 거야 전부 다!

사이죠 타카토
그 녀석의 재능은 이 업계의 보물이에요

사이죠 타카토
싸다고 생각했어요 그 녀석의 재능보다는

사이죠 타카토
그 녀석의 손길을 다시 느끼고 싶어

사이죠 타카토
그 녀석의 손은... 이제 다신 날 만져주지 않아

사이죠 타카토
저는 그 녀석과 헤어질 각오가 안 되어 있었어요

사이죠 타카토
이 손가락 외에도 전부 제가 계약했어요

사이죠 타카토
결심했어요, 욕심쟁이가 될 각오를

사이죠 타카토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최고의 크리스마스로 만들어줄 테니까

사이죠 타카토
한 사람을 생각하는 것만도 벅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