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례의 뱀
SNAKE OF TH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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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홍세의 창조신으로 발마스케의 진정한 맹주이다. 제례의 뱀이라는 것은 진명으로 통칭은 따로 있었으나 사카이 유지의 몸을 대행체로 얻게 되면서 아예 통칭을 사카이 유지로 바꿔버린다. 스스로를 '여(짐)'라고 말할 정도로 고풍스러운 말투를 자랑하며 과거 대박쇄를 시도하다가 영원의 함정에 빠졌다. 수천년에 걸친 발마스케의 노력과 사카이 유지의 협력으로 이세계로 귀환하여 진정한 홍세의 무리들을 위한 세계를 창조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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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 Ⅲ-FINAL-방영 2011.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