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작안의 샤나 Ⅲ-FINAL-
灼眼のシャナⅢ-FINAL-Shakugan no Shana
시놉시스
어느 날, 일본 중부 지방에 있는 미사키 시에서 고등학교 남학생인 사카이 유지가 갑자기 모든 것이 멈춘 곳에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그때 붉은 머리와 눈을 지닌 소녀가 나타나 단숨에 그 괴물들을 처리하는데, 그 소녀는 바로 홍세의 왕인 '천양(天壤)의 겁화(劫火)'의 플레임헤이즈로, 홍세의 무리를 쳐 없애는 '염발작안(炎髮灼眼)의 토벌자(討罰者)'이다. 그 염발작안의 토벌자는 사카이 유지에게 "너는 사람이 아니야. " 하고 말하면서, 진짜 사카이 유지는 이미 괴물에게 잡아먹혀 사라졌고, 지금 있는 너는 홍세의 무리가 추격을 피하고 세계의 균열을 줄이기 위해서, 진짜를 본떠 만든 가짜인 토치라고 말했다. 그리고 얼마 없는 존재의 힘을 모두 쓰게 되면 바로 사라질거라고 덧붙여 말했다. 어떻게 지니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사카지 유지는 미스테스로 몸속에 홍세의 무리가 만든 보기 드문 보구인 '영시미아(零詩迷兒)'가 있다. 이 영시미아는 시간에 간섭해 매일 쓴 존재의 힘을 0시마다 회복해주어서, 존재의 힘을 다 쓰지만 않으면 계속 살 수 있다. 나중에 사카이 유지는 염발작안의 토벌자가 지닌 검인 '니에토노노샤나'의 이름을 따서, 이름이 없는 그 토벌자에게 '샤나'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아라스톨(천양의 겁화)과 샤나는 홍세의 무리가 사카이 유지의 영시미아를 빼앗으려고 계속 다가갈 거라고 생각해, 사카이 유지의 주변을 계속 감시하기로 하고, 샤나는 사카이 유지와 같은 반 친구인 히라이 유카리로 위장한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사카이 유지와 그의 친구들이, 자신의 믿음에 따라 미사키 시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이야기이다.
캐릭터

















바랄BALAR
진명은 '미쇄의 열제'. 목소리만 들어서는 소년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는 어린 홍세의 왕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상당한 나이를 가지고 있다. 보통은 레베카 리드가 흥분하여 폭주하면 이를 말리는 역할을 맡지만 위기에 처하면 본인도 덩달아 폭주하여 날뛰는 듯하다. 이때문에 홍세의 무리에게는 레베카 리드와 함께 '폭탄마'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사레 하비히츠부르크SALE HABICHTSBURG)
CV 마츠모토 시노부
계약한 홍세의 왕은 '현의 견괘' 기조, 플레임헤이즈로서의 호칭은 '귀공을 움직이는 자'이다. 통상적인 플레임헤이즈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가 홍세의 무리에 의해 사라지는 것을 보고 복수심 때문에 계약을 맺은 것과는 달리 홍세의 왕 '탐탐구구' 단타리온의 실험에 의해 탄생된 희귀한 케이스의 플레임헤이즈이다. 렌게와 자이테라는 두개의 꼭두각시 인형을 조종하는 신기로 주변의 사물이나 무리까지도 마음대로 움직여 싸우는 능력을 가졌다. 플레임헤이즈 진영에서는 '조사를 읊는자' 매저리 도에 필적하는 뛰어난 자재사이며 매저리가 공격특화형 자재사인데 반해 방어와 보조쪽 자재법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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