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명암..ㄱ- ;;; 아놔 어려워

카테고리: 창작그림2013-10-16 21:41조회 3415추천 2댓글 5



바보털 짤린거 복구완료, 옷 한군데 복구완료..전체 복구하려다가 귀찮아져서 ...

전투력 20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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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bone of my sword.』
나의 몸은 검으로 돼 있다.
体は剣で出来ている。
『Steel is my body, and fire my blood.』
피는 강철이며, 마음은 유리.
血潮は鉄で心は硝子。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幾たびの戦場を越えて不敗。
『Unknown to Death, Nor known to Life.』
단 한 번의 패배도 없고, 단 한 번도 이해받지 못했다
ただの一度も敗走はなく、ただの一度も理解されない。
『Have with stood pain to crate many weapons.』
그 자는 항상 혼자, 검의 언덕에서 승리를 취한다.
彼の者は常に独り 剣の丘で勝利に酔う。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따라서, 생애의 의미는 없으니.
故に、生涯に意味はなく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돼 있었다.
その体は、きっと剣で出来ていた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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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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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21:43
형도 그림의 세계에 빠지는거야 우히히히 그리고 같이 구야형의 그림 노예가 돼는거지 ㅋㅋ
2013-10-16 23:06
억 ㅋㅋㅋ그리고 내 일도 너한테 맏기는거지 ㅋㅋㅋ
2013-10-17 06:59
ㅋㅋ
2013-10-17 00:15
오 유망주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