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동거인은 무릎, 때때로 머리 위 - 오오카미 나나, 하루
2019-02-14 23:04조회 3991추천 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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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냥줍애니 동거인은 무릎, 때때로 머리 위에요 ~
저는 이 애니메이션에 성우 안자이 치카님이 연기에 참여했다는 사실 만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고양이가 아니어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도 ED 가사에 너무 공감이 되고 와닿아서
이젠 10년 넘게 살아 다 죽어가는 우리집 늙은이가 생각이 나 ED을 들을때마다 울컥하더군요..
그 외에도 하루와 주인공이 교감하면서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가고 있는 부분이 너무 좋네요..
안자이 치카님이 연기하신 이 오오카미 나나라는 분도 반려묘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성우분의 달달한 목소리 덕에 힐링하면서 보고 있는 1분기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전투력 334,5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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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23:10
저도ED 공감이예요~~
그보다 이거 풀캦쳐 가능 했나요??? 보면서도 할 수 있는거 눈치를 못챈....
그보다 이거 풀캦쳐 가능 했나요??? 보면서도 할 수 있는거 눈치를 못챈....

2019-02-15 00:05
넵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려주길래 얼른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