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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카 오사무 선생의 신작을 인공 지능 기술로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를 통해 '파이돈'이라는 만화 완성

카테고리: 도서2020-02-11 01:30조회 2703추천 5댓글 1

(그림 출처: https://nlab.itmedia.co.jp/nl/articles/2002/07/news122.html)

데즈카 오사무 선생의 신작을 인공 지능 기술로 탄생시키는 프로젝트
'TEZUKA 2000'과 관련해서, '파이돈'이라는 만화가 완성되었다는 사실
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2020년 2월 27일에 발매되는 '모닝' 제 13호에
게재된다고 하네요. '만약, 지금, 데즈카 오사무씨가 살아있다면, 어떤
미래를 만화에 그렸을까?'하는 의문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라고 하죠.

기사에 따르면, 2030년의 도쿄를 무대로 하여, 기억을 잃은 홈리스인
'파이돈'이 작은 새 로봇 '아폴로'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의 작
품이며, 데즈카 오사무 작품을 학습한 인공지능이 만든 플롯과 캐릭터
를 모티브로, 크리에이터들이 인간의 감성과 경험을 이용해 작품으로
완성시켰답니다.

전투력 145,10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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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23:03
경의로우면서 살짝 겁나기도 하네요~ 인공지능의 학습이 비롯 완벽하진 않겠지만 이제 창작의 영역까지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