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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고토부키 미나코가 2019년 1월 9일에 새로운 싱글 음반 발매 예정

카테고리: 발매2018-11-18 20:00조회 2618추천 5댓글 0

(사진 출처: https://natalie.mu/music/news/308431)

성우 고토부키 미나코가 2019년 1월 9일에 새로운 싱글 음반 'save
my world'를 발매한다고 합니다. 약 2년만에 발매하는 싱글 음반이
라고 하는데요. 좀더 구체적인 정보는 나중에 다시 발표될 예정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싱글 음반의 발매를 기념하여, 2019년 5월 5일에 도쿄 Zepp
Tokyo에서 라이브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물론 싱글
을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티켓 선행 판매도 실시될 계획이랍
니다.

전투력 14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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