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문춘 온라인에 올라온 2017년 7월 22일자 여성 성우 관련 특종(?) 기사
카테고리: 성우2017-07-22 22:50조회 3077추천 2댓글 0
http://bunshun.jp/articles/-/3458
뭐, 이미 일웹에서 화제가 될 대로 되었으니 보실 분들은 다 보셨겠습니다만, 어쨌
든 문춘 온라인에서 간략한 기사가 올라왔으니 형식적으로나마 한번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 2017년 7월 22일자 '주간 문춘 디지털'의 인터넷 생방송 프로그램 '문
춘포 LIVE'에서 공개된 여성 성우 관련 특종(?)의 내용은 바로, 성우 치하라 미노리
씨가 일반 남성과 열애중이라는 것이었답니다.
문춘의 취재에 대해, 치하라 미노리씨의 사무소측은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는 보
고를 받았다'고 답변했다는데요. 문춘측은 좀더 자세한 취재 내용을 담은 동영상이
'주간 문춘 디지털'에서 2017년 7월 22일 밤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홍보중이랍
니다. (아마 유료 결제를 해야 볼 수 있는 동영상일 겁니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일웹에서는 '치하라 미노리는 이미 결혼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다' '이미 결혼했다는 얘기도 아니고, 일반인 남성과 진지하게 교제중이라는 게
뭐가 어때서?' '20대 아이돌 성우도 아니고, 30대 중반을 넘긴 치하라 미노리가 일반
남성과 교제중이라는 게 무슨 특종이냐?' '문춘도 이젠 한물 갔구나' '난 또 축포라고
하기에 이미 결혼했다는 얘기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잖아?'라면서, 보도 자체에
대해서는 아주 냉담한 반응이 대부분이었고요.
오히려 '미즈키 나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는 방향으로 훨씬 더 큰 화제였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문춘이 더 많은 관심을 받기 위해 '미즈키 나나'에 대한 특종이 있는 것
처럼 미스 리딩을 유도하는 떡밥을 던졌고, 일웹의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제대로 걸려
들어 한바탕 휘둘렸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은 상황이죠. (문춘이 '예고 사진에서 물병
이 쓰러져 있었던 건 미즈키 나나가 아니라는 의미였다'라고 말한 게 오히려 작정하고
오해를 유도했다는 의심을 더 강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PS) 일웹에서는 치하라 미노리씨가 교제하고 있다는 상대방 남성의 정체에 대해서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애니메이션 감독, 인기 남성 성우 등이 거론)
그냥 일반 남성이라고 하니 더더욱 관심이 떨어지는 분위기더군요. 방송을 본 사람
들의 얘기에 따르면, 전직 특수부대 퍼스널 트레이너인 남성이랍니다.
뭐, 이미 일웹에서 화제가 될 대로 되었으니 보실 분들은 다 보셨겠습니다만, 어쨌
든 문춘 온라인에서 간략한 기사가 올라왔으니 형식적으로나마 한번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 2017년 7월 22일자 '주간 문춘 디지털'의 인터넷 생방송 프로그램 '문
춘포 LIVE'에서 공개된 여성 성우 관련 특종(?)의 내용은 바로, 성우 치하라 미노리
씨가 일반 남성과 열애중이라는 것이었답니다.
문춘의 취재에 대해, 치하라 미노리씨의 사무소측은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는 보
고를 받았다'고 답변했다는데요. 문춘측은 좀더 자세한 취재 내용을 담은 동영상이
'주간 문춘 디지털'에서 2017년 7월 22일 밤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홍보중이랍
니다. (아마 유료 결제를 해야 볼 수 있는 동영상일 겁니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일웹에서는 '치하라 미노리는 이미 결혼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다' '이미 결혼했다는 얘기도 아니고, 일반인 남성과 진지하게 교제중이라는 게
뭐가 어때서?' '20대 아이돌 성우도 아니고, 30대 중반을 넘긴 치하라 미노리가 일반
남성과 교제중이라는 게 무슨 특종이냐?' '문춘도 이젠 한물 갔구나' '난 또 축포라고
하기에 이미 결혼했다는 얘기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잖아?'라면서, 보도 자체에
대해서는 아주 냉담한 반응이 대부분이었고요.
오히려 '미즈키 나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는 방향으로 훨씬 더 큰 화제였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문춘이 더 많은 관심을 받기 위해 '미즈키 나나'에 대한 특종이 있는 것
처럼 미스 리딩을 유도하는 떡밥을 던졌고, 일웹의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제대로 걸려
들어 한바탕 휘둘렸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은 상황이죠. (문춘이 '예고 사진에서 물병
이 쓰러져 있었던 건 미즈키 나나가 아니라는 의미였다'라고 말한 게 오히려 작정하고
오해를 유도했다는 의심을 더 강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PS) 일웹에서는 치하라 미노리씨가 교제하고 있다는 상대방 남성의 정체에 대해서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애니메이션 감독, 인기 남성 성우 등이 거론)
그냥 일반 남성이라고 하니 더더욱 관심이 떨어지는 분위기더군요. 방송을 본 사람
들의 얘기에 따르면, 전직 특수부대 퍼스널 트레이너인 남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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